9월 24일에는 국가대표 선발전 열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스키점프의 미래' 7명이 19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서 열릴 48회 대한스키협회장배 전국스키점프대회에서 평창 하늘을 가른다.
이번 대회에는 스키점프 키즈 스쿨 멤버이자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인 양승찬·장선웅(이상 횡계초)·정윤우·김다한·박채연(이상 대관령초)과 여자 중등부 조윤빈(대관령중1), 남자 고등부 조현재(상지대관령고1)가 나선다.
5명의 초등학교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는 지난달 독일과 슬로베니아 스키점프 전지훈련을 다녀온 뒤 처음으로 국내대회에 나선다.
'국가대표 삼총사' 최흥철·최서우·김현기(이상 하이원)와 한국 여자 스키점프 국가대표 1호 박규림(상지대관령고)은 슬로베니아 전지훈련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
이들은 9월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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