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대는 잠재력 있는 신진 연구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7년 창의·선도 신진 연구자' 15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명단에는 경제학부 홍석철 부교수, 물리천문학부 김도헌 조교수·민홍기 부교수, 화학부 이정호 조교수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연구자에게 실험 분야는 과제당 연간 1억 원, 이론 분야는 과제당 연간 3천만 원 내외의 연구비를 최대 9년까지 지원한다. 증서 수여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관악캠퍼스 내 교수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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