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26개국의 청년활동가 103명이 서울에 모여 청년 문제 해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는 이달 22∼25일 서울과 전남 구례에서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가 주최하는 '사회적경제 국제 청년 캠프'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사회혁신·사회적 경제 분야의 청년활동가들이 일자리, 주거, 금융 등 전 세계 청년이 공통으로 겪는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청년들은 서울에서 소셜벤처 헤이그라운드, 서울혁신파크, 청년연대은행 토닥, 민달팽이협동조합 등을 방문한다.
이어 구례로 자리를 옮겨 ▲ 소셜벤처 ▲ 협동조합 ▲ 지역사회 ▲ 사회적 금융 ▲ 주거 등 5가지 주제를 놓고 팀별 심층 논의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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