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자사 모델로 배우 다니엘 헤니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머렐 측은 "다니엘 헤니가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활동하는 글로벌 스타인 데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라며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FW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머렐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다니엘 헤니는 도시와 자연 속에서 산책하거나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는 등 편안하고 여유롭게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머렐은 트레킹에 한정됐던 국내 아웃도어의 개념을 일상생활로 확장하기 위해 올해 슬로건을 '자연스럽게 즐겨라'로 내걸고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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