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LG전자[066570]가 미국 미시간주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2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51% 오른 7만7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LG전자는 이날 개장 전 미국 미시간주에 약 285억원을 들여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전기차용 배터리팩을 생산하고 향후 모터 등 주요 전기차 부품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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