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에 상장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캐스텍코리아[071850]는 베트남 계열사인 캐스텍비나(CASTEC VINA CO.,LTD) 지분 100%를 271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4.8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해외시장 확대와 시장 경쟁력 확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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