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기어 및 동력전달장치를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 썬코어[051170]는 올해 연결기준과 별도기준 반기보고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으로 각각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외부감사인인 신화회계법인은 "계속기업 존속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을 사유로 밝혔다.
의견거절은 회계법인이 감사할 수 있었던 범위가 제한돼 판단이 불가능하거나 회계기준을 위반했거나 기업이 계속 운영될 수 있을지 불확실할 때 내려진다.
감사보고서상 '부적정', '의견거절' 감사의견은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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