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북한이 지난 26일 강원도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는 고도 50여㎞로 비행해 300㎜ 신형 방사포 또는 새로운 기종의 단거리 발사체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비행 고도만 보면 이번 발사체가 300㎜ 신형 방사포와 유사하지만, 군이 평가하는 신형 방사포의 최대 사거리보다 50여㎞를 더 비행한 것이 그런 관측의 근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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