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30일 오후 4시 20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나 집 안에 있던 A(75·여)씨가 숨졌다.
불은 집안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이 주택에 세입자로 혼자 살던 A씨는 평소 거동이 불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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