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자동차용 음향·영상기기 제조업체 대성엘텍[025440]은 일본 알파인일렉트로닉스와 123억원 규모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오디오 공급계약을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안드로이드오토'와 애플의 '카플레이'를 장착한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에 공급하는 건이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작년 연결 매출액의 3.3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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