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삼본정밀전자[111870]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계약이 해제됐다는 소식에 1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본정밀전자는 전날보다 5.34% 떨어진 1만2천400원에 거래됐다.
삼본정밀전자는 삼본정밀전자홀딩스 투자목적회사 외 1인과 블루사이드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계약이 해제됐다고 이날 개장 전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해제 사유가 '양수도대금 미지급'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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