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일 오후 4시 15분께 충북 진천군 가산리 공장 신축 건설 현장에서 건설 기계인 항타기가 넘어지면서 근로자 A(75)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지반 보강을 위해 파일(말뚝)을 박는 항타기가 작업 중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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