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스위스 프리미엄 다리미 로라스타는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으로 다림질할 수 있는 스팀 다리미인 'S4a'와 '펄스실버'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일명 '시스템 다리미'로 불리는 이 제품들은 다리미와 다리미판이 하나로 연결된 일체형이란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 다리미판은 일반 다리미판과 달리 스팀을 분사하는 기능을 갖춘 '액티브 보드'가 탑재돼 온도 조절 없이 실크나 프린트 의류, 니트 등 관리가 어려운 옷도 쉽게 다림질할 수 있다.
다리미와 다리미판에서 모두 고른 스팀이 분사돼 옷감 위·아래의 주름을 한 번에 제거한다.
또 스팀을 이용해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침구, 쿠션 등의 섬유류(패브릭) 제품과 아이들 장난감, 인형 등을 살균 소독할 수도 있다.
가격은 S4a가 349만원, 펄스실버가 449만원.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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