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아주그룹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창립 57주년 기념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문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누구도 변화를 예측할 수 없는 시대에서 과거의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기업은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시대적인 요구에 발맞춰 구성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임직원 9팀의 'AND(AJU Never-ending Dream)' 발표를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사례 등을 공유하고 격려했다.
기념식에는 아주산업, 아주IB투자, 아주지오텍, 아주호텔앤리조트, 아주큐엠에스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sm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