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홍재 인증 주문·이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홍채 인증이 가능한 '갤럭시S8'이나 '갤럭시S8+' 이용자의 경우 키움증권의 거래 애플리케이션 '영웅문S'에서 홍채 인증 서비스에 가입하면 공인인증서 대신 홍채 정보로 금융거래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홍채 인증 도입을 위해 삼성전자[005930]와 기술협약을 진행해왔다"며 "지난해 12월 도입한 지문 인증에 이어 홍채 인증까지 바이오 인증 2개를 서비스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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