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6일 오전 1시 13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3층짜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 음식점과 2층 이발소 등 점포 2개 380㎡를 태워 5천579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층에서 시작돼 2층으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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