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올해 3분기 호실적 전망에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3.49% 오른 42만9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43만5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출시된 지 2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견고한 흐름을 보인다"며 "엔씨소프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931% 증가한 3천87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