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디지털 음원 포털 벅스는 정부의 '2017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콘텐츠서비스의 정확성, 결제 편의, 정보보호, 고객 만족 등 지표를 평가해 우수 기업에 준다.
벅스 관계자는 "2013년, 2015년에 이어 3번째로 과기정통부 품질인증을 받아 의의가 작지 않다. 앞으로도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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