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카스[016920]가 유상증자 권리락의 착시효과로 7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카스 기준가(5천660원)보다 5.10% 오른 1천545원에 거래됐다.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싸 보이는 착시효과가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전 거래일의 종가는 1천600원이었다.
카스는 유상증자로 이날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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