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의약품 제조업체인 퓨쳐켐[220100]은 카이헬스케어 주식 9만976주를 5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퓨쳐켐은 카이헬스케어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을 취득, 지분 100%를 갖게 된다.
회사 측은 "신규 제품 생산시설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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