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에스엠[041510]이 그룹 엑소(EXO)가 내놓은 정규 4집 앨범 타이틀 곡 '파워'(POWER)의 선전에 힘입어 12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전날보다 4.67% 오른 3만1천4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 3만1천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엑소의 '파워'는 오전 7시 현재 네이버, 멜론, 지니, 소리바다 등 4개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엑소가 지난 7월 19일 발매한 정규 4집 '더 워'(THE WAR)는 출시 24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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