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서울 강남구는 15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에서 '2017년 주민자치센터·문화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경연대회는 관내 7개 동 주민자치센터와 15개 문화센터에서 운영 중인 843개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이 실력과 솜씨를 뽐내는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이다.
이번 대회에는 22개 동별 사전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총 20개팀 240명이 전통음악, 현대음악, 댄스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
심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는 다양한 상패와 상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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