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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MLB 30개팀 동시 개막전 '빅뱅'…50년만에 처음

입력 2017-09-13 09:13  

내년 MLB 30개팀 동시 개막전 '빅뱅'…50년만에 처음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내년 3월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30개 팀이 동시에 시즌을 시작한다.

모든 메이저리그 팀이 같은 날 개막전을 치르는 것은 1968년 이후 50년 만에 처음이라고 AFP 통신이 12일 전했다.

또 3월 29일은 일부 해외 분산 개최를 제외하고 메이저리그 역대 가장 이른 개막일이다.

메이저리그가 목요일을 개막일로 정한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이자 역대 12번째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홈으로 불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전으로 2018시즌을 출발한다.

뉴욕 양키스는 같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개막전을 펼친다. 둘의 개막 맞대결은 2003년 이후 처음이다.

내셔널리그의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아메리칸리그 소속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개막전 유일의 인터리그 경기를 벌인다. 홈 팀은 피츠버그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은 9월 30일이다. 이날 양키스는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를 방문한다.

2016년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었던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4월 24∼25일 리턴 매치를 벌인다.

그에 앞서 클리블랜드는 4월 17∼18일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함께 2경기를 펼친다.

푸에르토리코에서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열리는 것은 2010년 뉴욕 메츠와 플로리다 말린스(옛 마이애미 말린스)의 방문 이후 처음이다.

7월 17일 올스타전은 워싱턴 내셔널스의 홈인 워싱턴 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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