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는 14일 열린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정쌍학(현·가포·월영·문화·반월·중앙동) 의원이 발의한 '북한 6차 핵실험 규탄과 핵폐기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북한의 6차 핵실험 규탄과 핵실험 중단, 핵물질·핵시설 포기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우리 정부를 상대로 북핵과 북한 대륙간탄도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 대응능력을 갖추고 북한이 비핵화 대화에 나오도록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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