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 토성 탐사선 카시니(Cassini)호가 마지막 임무를 마치고 13년에 걸친 탐사 여정을 마무리한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카시니는 그리니치 표준시(GMT) 기준 오는 15일 오전 7시 14분(한국시간 15일 오후 3시 14분)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다.
이어 오전 10시 31분 토성 대기에 진입하고, 몇 분 후 지구와의 통신이 끊기고 유성이 타는 것처럼 산화를 시작해 해체될 것으로 NASA는 예상했다.
zerogroun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