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14일 오후 8시 37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주택가에 있는 사찰 건물 2층 법당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사찰 건물 1층 주거지에 있던 김 모(65) 씨 등 6명이 긴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2층 법당 내부(41㎡)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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