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대문 시장과 명동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미국 달러화와 중국 위안화 위조지폐 식별요령이 담긴 안내장을 전달하고 식별요령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위조지폐 범죄나 유통은 주로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에서 어두운 저녁 시간대에 위조지폐를 낸 후 거스름돈을 받는 형태로 많이 발생하며, 외화는 외국인 관광객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많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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