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17일 오후 4시 4분께 전남 순천시 남정동 도로에 주차된 탱크로리서 염화수소가 누출됐다.
누출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관들이 긴급 출동해 탱크로리 밸브를 차단하는 등 탱크로리 주변에 안전조치를 취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은 염화수소 누출량과 정확한 누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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