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제16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대상에 오왕택씨의 '옻칠나전함-담장과 능소화'가 선정됐다.
대상은 국무총리 상장과 함께 상금 4천600만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대상, 금상, 은상 등 입상작품은 10월 24∼29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1월 1∼6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 각각 전시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19일 "이번 대전에는 지난해보다 20점 이상 증가한 총 109점이 접수됐다"라며 "특히 예년보다 작품성과 예술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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