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연합뉴스) 19일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인근 꽃무릇공원에서 꽃무릇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오는 23~24일 이곳에서 제18회 꽃무릇 큰잔치가 개최된다.
꽃무릇은 9∼10월 피는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꽃이 떨어진 다음 잎이 나오는데, 꽃과 잎이 만날 수 없다는 점에서 상사화로 불린다.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애절한 사랑'이다. (글= 전승현 기자·사진 = 함평군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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