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는 오랜 기간 명맥을 유지한 노포(老鋪) 39곳을 발굴해 '오래가게'라는 브랜드로 지도를 만들어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개업 후 30년 이상 운영했거나 2대 이상 전통을 계승한 가게,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람이 운영하는 곳을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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