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비인기 종목 역도가 '생활 스포츠'로 주목받으면서 새 활로를 뚫고 있다.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통합하면서 역도 동호인을 위한 대회도 늘었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역도연맹이 주관하는 2017 경기도의장배동호인역도대회가 22∼24일 평택 전국장애인체육진흥회 평택체육관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유망주를 포함해 총 120명이 참가한다.
22일과 23일 오전 열리는 추계대회에는 역도 유망주들이 경쟁하고, 23일 오후와 24일에는 동호인들이 기량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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