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국내외 난민을 위한 재활용 의류 1천 벌을 유엔난민기구(UNHCR)와 유니클로(UNIQLO)에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KOICA는 UNHCR와 UNIQLO가 공동으로 펼치는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5일 동안 임직원과 내방객을 대상으로 겨울 패딩 및 아동 의류 등을 모았다. (성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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