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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화질 올해부터 확 바뀐다

입력 2017-09-25 09:29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화질 올해부터 확 바뀐다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그동안 희미한 화질 때문에 관객들의 불만을 샀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화질이 올해부터 확 바뀐다.

최신 상영기술을 도입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개막작이 상영되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 최신 기술의 상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영화제 측이 도입한 영사기는 바코(BARCO)사의 플래그십 레이저 프로젝터다.


이 영사기는 세계 최대의 레이저 광원 라인업을 갖춰 최고 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현재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주요 영화제의 공식 디지털 프로젝터로 사용하고 있다.

개막작과 폐막작, 오픈 시네마 섹션의 상영작이 이 최신 영사기를 통해 상영된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는 개막작인 '유리정원'과 폐막작 '상애상친'을 비롯해 '마더!', '몬스터 파크',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엄마와 올빼미',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스테이션 7', '당갈'이 상영될 예정이다.

야외극장 영사기 교체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5개 상영관 중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는 LED 스크린을 도입한다.

올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 개막해 21일까지 열린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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