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 백남준아트센터는 25일 독일 뒤셀도르프에 있는 미술 기관인 쿤스트할레 뒤셀도르프(Kunsthalle Dusseldorf)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다양한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모색하면서 전시, 세미나, 워크숍, 출판 등의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양쪽이 발행하는 문화·예술 출판물의 해외 유통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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