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군사위 청문회서 '北 특이동향 없다' 확인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동참모본부의장은 26일(현지시간) 미·북한 간 군사적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던포드 합참의장은 이날 상원 군사위의 재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긴장된 정치적 환경을 반영하는 북한의 군사적 활동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정치적 공간이 당장은 분명히, 매우 긴장됐지만 우리는 북한군의 태도 변화를 보지 못했다"며 "우리는 매우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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