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는 이혜은 명예교수가 이달 25일 지리교육과 학과발전기금 3천360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수는 동국대 재직 기간인 33년 6개월(1984∼2017)을 기념해 기금을 냈다. 이 교수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종교제의유산위원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 동국대는 이혜은 명예교수가 이달 25일 지리교육과 학과발전기금 3천360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수는 동국대 재직 기간인 33년 6개월(1984∼2017)을 기념해 기금을 냈다. 이 교수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종교제의유산위원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