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미래에셋대우[006800]의 '보너스 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에 3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금투협은 전날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상품의 조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다른 기초자산을 두고, 기본 기초자산의 상환 조건이 충족될 때 다른 기초자산의 가격(조건)에 따라 추가 수익(보너스)이 지급되는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다른 증권사의 이의 신청이 없으면 이 상품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오는 다음 달 17일부터 발생한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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