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7.50
(79.42
1.50%)
코스닥
1,144.90
(0.57
0.0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與 투톱, 용산역서 귀성인사…"국민시름 덜고 평화 지킬 것"

입력 2017-09-29 12:13  

與 투톱, 용산역서 귀성인사…"국민시름 덜고 평화 지킬 것"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연휴를 앞둔 29일 용산역을 방문해 귀성객들에게 추석 인사를 했다.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용산역사 내에서 '5생 예산을 늘리겠습니다. 사람·민생·안보·미래·지방'이라고 쓰인 어깨띠를 두르고 고향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에게 '오직 민생만 바라봅니다'라는 제목의 당 홍보물을 나눠줬다.

역사 내에서 직접고용을 요구하면서 시위 중인 KTX 승무원들과 악수하면서 "힘내세요"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추 대표는 귀성인사 뒤 기자들과 만나 "안보위기 상황이지만 우리 국민이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나라를 잘 지키겠다"면서 "한반도에 전쟁은 절대 안 되며, 평화를 지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 일자리가 참으로 심각하다"면서 "국민이 시름을 덜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석을 마치면 국정감사가 시작된다"면서 "국민이 한가위를 여유롭게 보내시는 시간 동안 저희는 국정감사 준비에 임하면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적폐를 청산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쉼 없이 달려나가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귀성인사에는 박남춘·양향자 최고위원과 이춘석 사무총장, 박완주 수석대변인, 김정우 비서실장 등도 함께했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