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일 오후 8시 14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역에서 김모(21)씨가 열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주역 내 남원에서 익산 방향의 선로에 앉아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전주역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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