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207.53
3.86%)
코스닥
1,108.41
(41.02
3.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동연 "한미 FTA 협정문,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의"

입력 2017-10-02 15:53  

김동연 "한미 FTA 협정문,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의"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2차 공동위원회 대응전략 논의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와 관련해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열린 자세로 미국 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4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번 대외경제장관회의는 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FTA 제2차 공동위원회 특별회기 개최에 앞서 범정부 차원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2차 공동위원회에서는 미국의 협정문 개정 요구 등이 논의된다. 특히 서울에서 열린 1차 공동위원회와는 달리 '적진'에서 열리는 만큼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회의에는 외교부·산업부·환경부·국토부·복지부 장관과 금융위원장, 공정거래위원장, 통상교섭본부장, 경제수석, 관세청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 관계자는 "관련 부처 간 긴밀한 협력으로 한·미 FTA 관련 동향과 쟁점별 대응방안을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