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91.38
(107.52
1.77%)
코스닥
1,181.68
(16.43
1.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롯데, 준PO 1차전 시구자는 '우승 감독' 강병철

입력 2017-10-05 09:52  

롯데, 준PO 1차전 시구자는 '우승 감독' 강병철

2차전 시구는 배우 배정남…홈 1차전 선수단 동백 유니폼 착용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롯데 자이언츠가 기억에 남을 만한 '가을 잔치' 준비에 한창이다.

구단 역사상 두 차례뿐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강병철 전 감독을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초청했고, 선수단은 '승리의 상징' 동백 유니폼을 입는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롯데는 8일과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1·2차전에 강병철 전 감독과 배우 배정남이 시구에 나설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강 전 감독은 1984년과 1992년 롯데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안겼다.

2006∼2007년 롯데 감독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은 강 감독은 '우승의 기운'을 선수단에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롯데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붉은색 동백 유니폼을 착용해 우승을 향한 강한 염원을 표출한다.

롯데는 이번 시즌 동백 유니폼을 입은 날 높은 승률을 올렸다.

이에 맞춰 롯데는 관중들에게 붉은색 응원 봉투를 제공하고 붉은색 응원 막대, 대형 깃발을 동원해 응원전을 펼친다.

롯데의 준플레이오프 상대는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자로 정해진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