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6.53
(246.86
4.99%)
코스닥
1,137.73
(39.37
3.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철희 "350억 軍 장거리 레이더 사업 좌초 위기"

입력 2017-10-09 19:13  

이철희 "350억 軍 장거리 레이더 사업 좌초 위기"

"개발업체 부정행위·방사청 부실관리 탓…대안 마련 필요"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9일 "2011년부터 354억여 원을 투자한 공군의 '고정형 장거리 레이더' 교체 사업이 개발업체의 부정행위와 방위사업청의 부실한 관리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감사원 감사 결과 이 사업을 주관한 LIG넥스원이 시험성적서를 허위로 작성하고, 계약 납품일까지 계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등 계약 해제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를 사전에 정밀 검토하지 못한 방사청의 관리능력 부족도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공군은 새로운 레이더의 조속한 전력화를 희망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미 노후화된 기존 레이더의 사용을 연정하기 위해선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