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제2회 문학산상 음악회가 14일 오후 6시부터 문학산 정상에서 열린다.
해발 217m 정상에서 열리는 음악회에는 인천시립교향악단, 김영미 소프라노, 김남두 테너, 인기가수 소향, JK김동욱 등이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
행사장 진입로 1km 구간에는 200개 이상의 야간등과 별빛 포토존이 설치되고, 문학경기장 북문주차장과 문학경기장역을 경유하는 45인승 셔틀버스도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10월 인천에서는 무형문화재 공연 다채
(인천=연합뉴스)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주관하는 무형문화재 공연이 10월 인천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우선 13일 오전 10시 강화군 외포리 물양장에서 강화군 외포리 곶창굿이 관객들을 맞이하고, 15일 오전 10시 강화군 평화전망대에서는 갑비고차농악이, 28일 오후 3시 부평역 광장에서는 대금정악 공연이 펼쳐진다.
남구 문학동 도호부청사 옆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도 14일·21일·28일·29일 오후 3시에 인천 근해 갯가노래 뱃노래, 여창가곡, 꽃맞이굿 등 시 지정 무형문화재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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