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51.54
(53.99
1.13%)
코스닥
950.62
(0.54
0.0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입력 2017-10-10 12:0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文대통령 "민생·개혁 더 속도감있게 추진하라는게 엄중한 민심"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추석 기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민생과 개혁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는 엄중한 민심"이라며 "정부는 민심을 받들어 더 비상한 각오로 민생과 개혁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추석연휴가 끝나고 난 뒤 처음으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속도감 있게 개혁을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전문보기: http://yna.kr/t5R_7KqDAXp



■ 靑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 유지"



청와대는 10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지난달 18일 헌법재판소는 재판과 간담회에서 전원이 김이수 재판관의 권한대행직 계속 이행에 동의했다"며 "이에 청와대는 현 권한대행을 계속 이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청와대가 김이수 권한대행 체제 기간을 명시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헌법재판소는 내년 9월까지 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될 가능성이 커졌다. 김 권한대행의 임기는 내년 9월 19일이다. honeybee@yna.co.kr(끝)



전문보기: http://yna.kr/m6Rr7KoDAXA



■ 北 당창건기념일…軍, 도발 가능성에 고도 대비태세 유지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72주년을 맞아 대형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한미 군 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당 창건 기념일을 전후로 도발에 나설 수 있어 북한군 동향을 면밀히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한미 군 당국은 북한이 당 창건 기념일 탄도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석 연휴 기간에도 감시자산을 증강 운용하며 북한군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해왔다.



전문보기: http://yna.kr/e4RJ7K.DAXA



■ 미 육군참모총장 "위험하지 않은 대북옵션은 없다"



마크 밀리 미국 육군참모총장은 9일(현지시간) 위험 부담이 없는 대북 옵션은 없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할 시간이 무한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밀리 총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AUSA) 연례회의에서 기자들에게 "한반도에서의 전면전은 아무리 상상해봐도 끔찍할 것이며, 아무도 이를 의심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로스앤젤레스나 뉴욕을 타격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도 마찬가지로 끔찍할 것"이라며 북한의 ICBM 보유도 용납할 수 없음을 시사했다.



전문보기: http://yna.kr/S6RY7KzDAXx



■ 정부 "개성공단 공장은 우리 소유…北의 재산권 침해안돼"



통일부는 10일 "북한이 개성공단 내 우리 기업의 재산권 침해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면서 "개성공단 내 공장과 기계설비 소유권은 우리 기업에 있다는 점을 명백히 밝힌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최근 나온 '북한의 개성공단 공장 일방적 가동' 보도에 대한 정부 입장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의 개성공단 시설 무단사용은 북한법인 개성공단지구법과 남북 간에 체결된 투자보장합의서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5Rp7KEDAXd



■ 자동차·휴대전화 등 소비재 중국 수출 올들어 급감



올해 중국의 한국산 소비재 수입이 화장품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가 발간한 '키워드로 보는 최근 중국 소비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전세계에서 수입하는 주요 20대 소비재 중 한국산은 올들어 대부분 감소세를 기록했다. 전체 소비재 수입에서 한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3.0%였다.



전문보기: http://yna.kr/V5Rt7KyDAXV



■ "붉은불개미 추가발견 없어…부산 감만부두 컨테이너 반출 허용"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발견된 외래 붉은 불개미가 미국에 분포하는 개체군과 동일한 유형으로 추정된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28일 발견된 붉은 불개미에 대한 유전자 분석 결과, 미국에 분포하는 붉은 불개미 개체군과 동일한 모계(母系)의 유전자형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검역본부는 다만 제3국에도 동일한 유전형이 분포할 가능성과 미국에 분포하는 개체군이 다른 나라를 거쳐 유입되었을 가능성도 있어 더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L6RA7KxDAXU



■ 사립대 입학금 14%만 관련업무 운영비…나머진 무관한 곳에 사용



대학 입학금 폐지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사립대학들이 입학금 수입의 상당 부분을 입학업무와 무관한 곳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금 사용처 항목이 공개된 것은 처음으로, 입학금이 본래 용도와 달리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폐지 여론에 더욱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26R07KZDAXh



■ '어금니 아빠' 의문 또 하나…계부, 며느리 성폭행혐의 소환조사



'어금니 아빠' 이모(35)씨가 여중생 딸의 친구를 살해 후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 여전히 미스터리인 가운데 계부가 이씨의 아내이자 며느리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 조사를 받는다. 강원 영월경찰서는 10일 이씨의 의붓아버지 A(60)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54Rn7KYDAXR



■ 백운규 산업장관 "해외 원전 수주 적극 지원"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국내 기업의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탈(脫) 원전 정책으로 국내 원전 수출 경쟁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언급으로 해석된다. 백 장관은 이날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원전수출전략협의회'에서 "수익성과 리스크를 엄격히 따져서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정부가 원전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q3RD7K1DAXN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