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안<푸에르토리코>=연합뉴스) 허리케인 '마리아'가 강타한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 그 피해에 따른 사망자가 43명으로 늘었다고 정부 관계자가 10일 밝혔다.
푸에르토리코 사회문제·공안 경찰 담당자는 이날 이러한 인명 피해 현황을 공개하며 지금까지 16%의 전력 공급이 복구됐다고 말했다.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최근 허리케인 마리아가 들이닥쳐 최근 90년 사이에 최악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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