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진흥기업[002780]은 한국자산신탁[123890] 주식회사로부터 인천 용현동 효성 해링턴 타워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5억원으로 이 회사 작년 연결 매출액의 7.0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착공계 승인일부터 40개월이다.
회사 측은 "이 계약의 총금액은 909억원이고 이 중 당사 지분은 50%"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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