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완주군청 일대(운곡지구)가 복합문화행정타운으로 개발된다.
전북도는 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일대는 완주군청사 이전과 용진면의 읍 승격 등으로 도시개발 필요성이 지속해서 대두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용진읍 운곡리 일대 44만7천668㎡에 단독주택 155세대와 공동주택 3개 단지 1천872세대를 2020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청사 주변이 행정·업무·문화·주거·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행정타운으로 탈바꿈해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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