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상당수 종목이 실외에서 열려 날씨의 영향을 직접 받을 수밖에 없다.
기상청에 따르면 평창과 강릉은 겨울에 건조하고 추운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지만 이 지역에도 기온 상승의 경향이 있어 패럴림픽 기간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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