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8일 성북구 KIST 본원에서 '제1회 영국-KIST 뇌 노화·치매 심포지엄'을 열었다. 피터 조지-히슬롭 케임브리지대 교수 등 퇴행성 신경질환 분야 영국 연구자들과 국내 뇌과학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연합뉴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8일 성북구 KIST 본원에서 '제1회 영국-KIST 뇌 노화·치매 심포지엄'을 열었다. 피터 조지-히슬롭 케임브리지대 교수 등 퇴행성 신경질환 분야 영국 연구자들과 국내 뇌과학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연합뉴스)